"베트남에서 굉장히 의미있는 호텔이다. 베트남 최초의 호텔이기도 하고(1901년 만들어짐) 많은 유명한 사람들이 숙박한 곳이다. 찰리 채플린이 신혼여행으로 선택했던 곳이기도 하다.
오래된 연식에 비해 매우 잘 관리되어 있다. 이 호텔만의 클래식함과 고고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누리기 위해서라면 좋은 선택
위치도 매우 편리하다. 후에의 랜드마크 같은 곳이어서 모두가 이 호텔을 알고 있다.
조식당은 더울 수 있지만 마치 오래 된 유럽 영화의 한 장면같은 조식당에서 즐기는 아침이 매우 즐거웠다
침구도 편하고 유럽식 테라스도 귀엽고 예뻤다. 그리고 리버뷰 또한 너무 마음에 들었다
단점이라면, 약한 수압이 너무 아쉬웠다.
모든 시설이 다 잘 관리되고 있었는데 수압도 잘 관 리된다면 흠 잡을 곳 없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