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ndok Santi Beach Resort
가격을 보고 조금 망설였으나,
입실하는 순간부터 흔들렸던 마음은 만족으로
변했습니다.
이야기 들어보니 8헥타르의 땅에 27개의 객실만 운영중 이라고 합니다.
대략 900평당 1개의 객실 운영중 이네요.
이 무슨 하늘에서 떨어진 럭셔리 라이프 경험인가요.
그래서 그런지 탁 트인 시야와 하늘은 머무는 내내 기분을 + 시켜주네요.
더불어 일 하시는 모든 분들이 얼마나
친절하신지 다음에는 이곳의 사람들이 그리워서
다시 돌아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ondok 에서 운영중인 해변 앞 레스토랑과
젤라또 매장도 수준급 입니다.
두 곳 모두 2번 이 상 방문했습니다.
가격이 조금 높은편이지만 추천드립니다.
자전거 대여도 무료이니 꼭 이용하시길.
또 요가, 공방체험, 코코넛 따기도 무료입니다.
커플, 가족, 아이들과 함께 여행 추천드립니다.
저는 한국에 돌아간 후 열심히 일해서 내년에 또 방문하겠다는
혼자만의 약속을 만들고 돌아갑니다.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