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이름만 봤을땐 아주 괜찮은 호텔로 보입니다.
막상 가보니 GPS는 찾지를 못해서 애 먹고 주택을 개조한 게스트 하우스 였습니다.
이름만 호텔입니다.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침대도 오래되서 스프링이 눌려있고..게스트 하우스도 있어요..
다만 호텔닷컴으로 이용할때는 방에 화장실이 달여 있다는 것뿐이네요..
방음 안되요....그리고 여기는 에어컨이 없어도 춥습니다.
에어컨 있는 방 안찾으셔도 됩니다.
충분히 추워요..
전체 적인 후기는 이 가격으로 이방을 밖을 땐 정말 실망과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이 가격에 이런 방에서 자야 하나 싶었네요...”
“호텔 이름만 봤을땐 아주 괜찮은 호텔로 보입니다.
막상 가보니 GPS는 찾지를 못해서 애 먹고 주택을 개조한 게스트 하우스 였습니다.
이름만 호텔입니다.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침대도 오래되서 스프링이 눌려있고..게스트 하우스도 있어요..
다만 호텔닷컴으로 이용할때는 방에 화장실이 달여 있다는 것뿐이네요..
방음 안되요....그리고 여기는 에어컨이 없어도 춥습니다.
에어컨 있는 방 안찾으셔도 됩니다.
충분히 추워요..
전체 적인 후기는 이 가격으로 이방을 밖을 땐 정말 실망과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이 가격에 이런 방에서 자야 하나 싶었네요...”
chungs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