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사도 바위에서 일출 보려고 즉흥적으로 가까운 숙소 검색해서 우연히 들어갔는데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두 방과 거실 넓고 깨끗하고 침대에 전기장판도 있어 따뜻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온수도 잘 나오고 수압도 쎄서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호스트 분이 정말정말 친절하십니다. 체크인 과정도 믈론 매끄러웠고 친구가 여행하다 발목 삐끗했는데 아이스팩도 준비해주셨습니다. 다음날 체크아웃 할 때 근처 캥거루 볼 수 있는 장소도 설명해주셨구요. 호스트 분이 키우시는 흰 강아지 귀여운 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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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