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풍경은 매우 좋습니다. 다만 한적한 시골이라서 마트나 몰 등은 전혀 없으니 참고하시구요,
아파트호텔이기 때문에 방청소는 스스로 해야하구요, 청소 맡기시려면 유료로 돈을 줘야 합니다.
직원들은 대체적으로 친절한 편이구요, 다만 동남아시아나 한국처럼 서비스 마인드가 투철해서 매우 상냥하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그래도 자연스러운 매너가 몸에 배어 있는 것 같아서 괜찮습니다.
식사도 웨스트식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딱이구요~~
제일 좋은 점은 주변이 매우 조용해서 밤에 편하게 주무실 수 있을 거에요~~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편이구요 다만 주변에 아무것도 없으니 볼일 다보시고 들어오시는 게 좋습니다^^”
“주변 풍경은 매우 좋습니다. 다만 한적한 시골이라서 마트나 몰 등은 전혀 없으니 참고하시구요,
아파트호텔이기 때문에 방청소는 스스로 해야하구요, 청소 맡기시려면 유료로 돈을 줘야 합니다.
직원들은 대체적으로 친절한 편이구요, 다만 동남아시아나 한국처럼 서비스 마인드가 투철해서 매우 상냥하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그래도 자연스러운 매너가 몸에 배어 있는 것 같아서 괜찮습니다.
식사도 웨스트식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딱이구요~~
제일 좋은 점은 주변이 매우 조용해서 밤에 편하게 주무실 수 있을 거에요~~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편이구요 다만 주변에 아무것도 없으니 볼일 다보시고 들어오시는 게 좋습니다^^”
Hyun K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