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는 만족하지만 식당 조식은 개선이 필요할거 같아요."
"공사에 대한 후기가 있어 걱정했는데 제가 숙박한 바다 정면 뷰 룸은 전혀 방해가 되지 않았어요! 저녁 7-8시부터 오전 시간대까지는 공사 소음도 없었습니다.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고 영어 소통이 가능해서 편하게 묵었어요! 조식도 간단히 먹기에 맛도 괜찮았고, 근처에 마트랑 카페 식당이 다양해서 외식하기도 좋아요. 다낭은 보통 가족 단위로 많이 오지만 혼자 와도 꽤 괜찮네요. 저처럼 혼자 휴양한다면 미케비치 근처에 묵는 걸 추천드랴요!"
"Perfect stay. I would like to recomm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