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갔기 때문에 바빠서 수영장은 이용할 수 없었고, 헬스장의 자쿠지 서비스는 수리 중이어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헬스장은 작았지만 운동 기구가 어느 정도 갖춰져 있었습니다. 방의 청소 상태는 깨끗하였고, 어매니티도 요즘 호텔 답지 않게 일회용 칫솔과 치약, 샴푸와 바디워시가 전부 준비되어있어 좋았습니다. 하지만 바디로션이 없어 그것은 예상 외였습니다. 리셉션은 항상 친절하게 문의를 받아주어 좋았습니다. 주변에는 식당이 많고, 슈퍼는 약간 걸어가야 있었습니다. 공원이 가까워 방에서 공원이 보여 뷰가 훌륭하였습니다."
"숙소위치는 말라가 안을 관광하기엔 매우 좋았음. 다만 시내의 호텔이라 방에서 밖이 보이지 않는 구조가 좀 답답하고 아침식사가 대부분 계란이나 샌드위치 류여서 좀 지루한 느낌이 강함. 6일을 묵어서인지 마지막에는 먹을게 별로 없는 느낌임. 스페인 전체가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달걀이 반숙이 많고 소금간을 전혀 안하고 나오니 소금을 쳐서 먹어야 함 / 별관 같은 곳의 3층이였는데 천정에 창문이 있어 달빛이 비치기도 합니다."
"엄청 좋아 요! 센트럴 중심에 있어서 버스 이용하면 항상 10분정도 바다 쪽으로 나가야 하는게 단점이면 단점인데 길이 이쁘고 센트럴이라 좋아요!
다만, 제 방은 골목쪽 창문 있는 방이었는데, 스페인 문화상 12시 넘어서까지 꽤나 시끄럽긴합니다.
그래도 커튼도 아니고 파티션에 시설은 만족스럽고 드라이기, 빨래 거치대 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