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맞이도 상쾌하고 청소하시는 여사님들
서비스 응대가 역시 백종원 선생의 다짐처럼
의욕이 넘칩니다.
특히 아침부페가 가격대비 넘치는 수준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빈 접시를 보고서도
바로 바로 치우지 않고 여성분(조금 뚱뚱?)
프로정신을 발휘해 주셔야 될 듯 싶어요.
동료 남성분께 잔소리 하는 모습도
불편하니 일 하기 싫으시면 그냥
손님 주변에 얼신거리지 마셔요.
다음 방문시 그 여성분 지켜보겠습니다.
”
“손님 맞이도 상쾌하고 청소하시는 여사님들
서비스 응대가 역시 백종원 선생의 다짐처럼
의욕이 넘칩니다.
특히 아침부페가 가격대비 넘치는 수준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빈 접시를 보고서도
바로 바로 치우지 않고 여성분(조금 뚱뚱?)
프로정신을 발휘해 주셔야 될 듯 싶어요.
동료 남성분께 잔소리 하는 모습도
불편하니 일 하기 싫으시면 그냥
손님 주변에 얼신거리지 마셔요.
다음 방문시 그 여성분 지켜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