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비데가 있어서 좋았고,
침실이 넓고 침대가 넓고 편안했다.
비싼 호텔과 견주어도 부족한 것 없이 다 있는 호텔이었다.
아침식사를 셀프로 먹을 수 있도록 하여 숙박비용을 확 낮춘 것은 획기적이었다. 가성비가 최고다.
컵라면도 여러 종류, 식빵 토스트, 커피, 우유, 시리얼, 계란후라이, 쥬스 등이 구비되어 있어서, 배부르게 먹었다.
구서역에서 가까워서, 교통도 좋다.
체크아웃 후 짐을 맡아주어서, 편하게 관광하고 돌아올 수 있었다.
다음에 부산에 오면, 또 이용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