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도 자주하고 새로 지어졌는지 깨끗합니다. 샤워 시설도 좋습니다. 터미널 과는 1km정도 떨어진것 같아요. WIFI는 이용자가 항상 많아서 엄청 느립니다. 서버응답 없음이 자주 뜨서 다음 여정 예약하는게 좀 힘들었음. 숙소에서 달러 환전 가능합니다. 다만 달러 환전은 역시 부에노스 아이레스가 최고 높게 할수 있는거 같습니다. 레알은 엘 칼라파테 상점가를 돌아 보시면 15까지 해주는 곳도 있네요.
숙소에서 엘 칼라파테 가는 버스표 예약 미리하시면 편리하고 10% 할인도 받을수 있습니다.”
“El empleado de recepción se llama Maurice. Es muy amable y educado. El personal femenino del restaurante de desayuno siempre te saluda con una sonrisa y hace lo mejor que puede. El desayuno también se sirve con esmero. Está a 1,4 km de la terminal de autobuses. Se tarda 15 minutos en caminar. En general, es excelente.”
“후기를 찾아보고 선택한 숙소인데 후기보다 더 만족했던 호스텔입니다.
더블룸을 이용했는데 침대도 너무 편했고
바닥에 난방이 들어와 따뜻해서 좋았어요.
직원들도 알란과 애비가 항상 편안하게 대해주었고 투어안내 예약등 일정관리도 수월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건 조식시간에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기분이 너무 행복했어요.
주방도 너무 깔끔하고 방들마다 각나라의 수도들 이름을 만들어서 그것도 신선하고 좋았어요.
엘칼라파테 좋은 추억으로 호스텔이 기억속에 남을거예요.”
“Went to the property and the room had insects and the bathroom had items broken and it was dirty. Really bad experience, the person at the reception told us that all rooms were the same so we left the property and the owners didn’t want to give any money back (they had the possibility). I normally go to SM de los Andes, never more to this p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