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다른 객실의 문이 닫힐때 통로의 주변 객실이 울림.
주차: 매우 부족. 주변 대체 주차지 제공받았으나 차량 등록이 숙박기간동안 지속 유지되지 않아 주차비 요구되어 호텔 직원에 연락을 해서 나오기도함.
욕실: 샤워시 물이 샤워부스 밖 세면대 쪽으로 새어나와 발매트가 젖고 객실 실내화를 신고 움직이기 어려울 정도임.
루프탑 라운지: 직원 응대가 소홀하고 너무 시끄러움.”
“객실도 깨끗했고 아침식사도 좋았습니다. 다만 tv에 갑자기 업데이트를 하라는 메시지가 떠서 퇴실때까지 사용이 안됐습니다. 화장실 불도 안켜져서 샤우실 불을 켜서 사용했습니다. (밤늦게 숙소를 이용 하는데 직원과 연락이 어려웠습니다)
이런 처리만 개선된다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