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바 역과 거리상으로 가까워 보였으나 적당한 교통편도 없고 걸어가기에 매우 힘들었습니다. 인도가 잘 정비되어있지도 않아서 거의 차도를 따라 비도 오는 상황에 짐을 끌고 거의 30분 정도를 걸어가야해서 고생을 했습니다. 호텔 자체의 시설은 평균적이었고 조식은 유료라 먹지 않았습니다.”
“Rooms are equipped just with minimal necessities. Breakfast is 7 euro, and very limitted manu. Room is clean. Bed is comportable. Staff is kind. I paid total 66 Euro for a night without breakfast. Suitable for people who does not seek frills. ”
“깨끗하고 모든 직원들이 친절하여 좋았습니다.
세탁서비스도 만족스럽고 주변 과일과게와 케밥집도 좋았습니다.
룸에 냉장고가 없는 점과 대중교통 연계가 부족한 점은 다소 아쉬웠지만 직원들의 친절한 대응이 이번 유럽 출장의 최고 숙소라 할 만 했습니다. 또한 가격도 시설대비 저렴했습니다. 조식도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