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가 없지만, 직원이 캐리어 나르는 것을 도와줘서 괜찮았어요. 1층 식당 조식이 3가지 중 선택인데, 매일 조금씩 달라서 먹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조식 맛있었어요. 마이너스 10도 온도일 때 숙박했는데, 객실 내부는 아주 따뜻했습니다. 트윈 기본을 신청했고, 2층 테라스 있 는 객실을 받았어요. 테라스에 가끔 나가서 주변 구경도 했네요. ”
“엘리베이터가 없지만, 직원이 캐리어 나르는 것을 도와줘서 괜찮았어요. 1층 식당 조식이 3가지 중 선택인데, 매일 조금씩 달라서 먹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조식 맛있었어요. 마이너스 10도 온도일 때 숙박했는데, 객실 내부는 아주 따뜻했습니다. 트윈 기본을 신청했고, 2층 테라스 있는 객실을 받았어요. 테라스에 가끔 나가서 주변 구경도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