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지만, 오래 묶다보니 그저 정리만 하는경우도 있어서 complaint해서 청소를 해달라고 했어요. 편의시설은 banding machine만 쓰게 되는것 같고, 스넥샵은 거의 닫혀있고, 커피샵도 8시? 늦게 열어서 밖에 나가서 사먹었어요. 주변이 식당이 많아서 편리했어요, 전철역도 가까웠구요. 방의 인덕션과 세탁기가 있지만, 인덕션을 쓸수있는 주방기구는 하나도 없었고, 세탁기는 빨래만되고, 드라이는 아래 내려가서 하라고 해서 사용하지 않았어요. 좀더 편리하게 서비스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