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시설은 연식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연식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노하우가 있고 숙련되고 친절함이 농축된 직원들이 있다는 걸 증명한다는 걸 몸소 보여준 호텔입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데 우산을 가지고 뛰어나와서 대여해주실려고 하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다들 너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다음에 벳부오면 여기는 무조건 다시 올 것 같아요"
"진짜.. 대만족… 뭐 하나 아쉬운점이 없네요."
"너무 좋은 숙소 였음 직원들과 수영장 온천이 너무 좋음"
"이초객실에 묵었습니다. 객실이 쓸모가 없어요. 소파와 테이블이 왜 그리 여러개인지. 침실 하나는 창문이 없음. 럭셔리한 느낌이 전혀없음. 침실을 거실쪽에 배치하면 나을것같음. 하지만 저녁식사 데판야끼는 매우 만족."
"천장이 뚫려있는 온천이 좋았고, 조식도 훌륭했습니다."
"직원들이 매우매우 친절합니다 "
"아침식사는 어린이 메뉴 위주여서 성인한테는 좋지않았습니다"
"1박만으로는 많이 아쉬웠습니다. 2박이상 여유롭게 쉬어가는것을 추천합니다."
"완벽한 료칸, 다음에 꼭 다시오고 싶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