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인근 편의점, 마트 등 먹거리가 주변에 많고, 위치적으로 조용하고 한적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리모델링 기간중이었는데 먼지가 날렸고 페인트 칠하느라 주변이 어수선했습니다. 8월 중순까지 리모델링 기간이었습니다. 또 방 안에 냉장고 옆에 청소를 안하는지... 빠트린건지... 비상 로프? 같은거에 먼지가 자욱히 쌓여 있었고, 냉장고에는 누가 남기고 간 냉면 육수가 있었습니다. 5층 스위트룸이 생각보다 크기가 작았습니다. 가격대비 조식은 볶음밥, 라면, 방울토마토, 바나나, 시리얼, 토스트 등... 간편식이 먹음직 스럽게 잘 차려있었고 맛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