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과 공항이 30마다 호텔 셔틀이 연결되어 있어서 편리합니다 카사블랑카에서 전철로 공항까지 가서 2터미널 밖으로 나가면 호틸이름이 적힌 차가 대기하고 있었고 호텔에서도 공항까지 리셥션 바로 앞에서 탈 수 있는점이 좋았고 객실은 보통이고 리모델링은 한지 조금 오래된듯한 느낌입니다"
"영어보다 불어를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에 약간의 오해가 있었습니다만 대체로 친절합니다.
다만 1박당 20MAD관광세를 별도로 체크인할때 지불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 경우 4박 80MAD 이나 100MAD를 지불하였음에도 거스름돈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체크인 당시에는 불어로 인해 관광세가 보증금인가 싶어 체크아웃때 받으면 되겠다 싶었으나 정작 체크아웃 할때는 당시 직원이 기록해 둔게 없다며 차액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객실에 슬리퍼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