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너무 경사진 언덕에 있어서 여행가방 끌고 올라갈때 고생했어요. 숙소상태도 오래된것같고 수건에서는 약간 독특한 냄새나요. 아침식사는 크라상과 과일이 맛있는 편인데 7시30분부터라, 아침일찍부터 움직여야하는 여행객에게는 좀 불편하고요. 1층은 창을 통해 외부에서 보일것같아 커튼도 못열고 지냈습니다.”
“숙소가 너무 경사진 언덕에 있어서 여행가방 끌고 올라갈때 고생했어요. 숙소상태도 오래된것같고 수건에서는 약간 독특한 냄새나요. 아침식사는 크라상과 과일이 맛있는 편인데 7시30분부터라, 아침일찍부터 움직여야하는 여행객에게는 좀 불편하고요. 1층은 창을 통해 외부에서 보일것같아 커튼도 못열고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