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노르망디 해안에 위치한 채널 제도는 모두 영국민들로 구성된 빼어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유한 곳입니다. 신석기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이 고고학 유적지를 방문해 보세요. 조깅과 사이클링을 하기에 완성맞춤인 해안가도 있답니다. 풍부한 음식과 와인을 즐기시고, 다양한 야생 동물들과 함께 흥미로운 휴가를 보내 보세요.
이곳의 섬들은 세계2차대전 중 히틀러 군대에 의해 유일하게 점령당했던 영국령 땅입니다. 저지에 있는 전쟁 터널과 채널 제도 군대 박물관에서 독일에 점령당했던 이곳의 역사에 대해 배워 보세요. 라 우그 비에 박물관에서는 이곳에 살았던 신석기 시대 사람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세인트 오빈스 베이의 섬 꼭대기에 위치한 엘리자베스 성도 구경해 보세요. 17세기 이후로 프랑스 점령에 대해 저지를 보호했던 곳이랍니다. 맛있는 펍에서는 현지 해산물 요리를 즐기시고 바다를 내다볼 수 있는 레스토랑도 이용해 보세요.
건지에 있는 세인트 피터 항구에서 쇼핑도 해보세요. 가족이 운영하는 부티크 숍, 선물 숍 및 조약돌 거리를 따라 늘어선 아름다운 야외 카페 등이 있는 곳이랍니다. 또한 아름다운 길을 따라 조금만 거닐면 프랑스 작가 빅토르 위고가 살면서 글 을 썼던 오트빌 하우스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라 발레트 지하 군대 박물관과 건지 수족관도 들려 보세요. 항구에서는 800년 역사의 코넷 성을 내다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건지 섬의 역사적인 순간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5개의 박물관이 있습니다.
올더니 섬에서 자연의 황홀감도 만끽해 보세요. 바다오리들이 3월과 7월 사이 이곳에 서식합니다. 2m 길이의 날개를 갖고 있는 북방가넷도 찾아 보세요. 섬의 수풀림과 자연보호구역에서는 아름다운 명금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페리 선착장에서 말이 이끄는 마차 또는 트랙터를 타고 사크의 야생꽃들로 뒤덮인 언덕을 지나 마을까지 이동해 보세요. 사크와 헤름은 모두 자동차가 다니지 않는 지역입니다. 야생동물들을 만나고, 해변을 즐기며 걸어서 또는 자전거로 탐험할 수 있는 활동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조용한 장소랍니다.
채널 제도의 섬들을 페리를 타고 이동하면서 각 섬의 개성, 역사, 믿을 수 없이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즐겨 보세요. 상쾌한 날씨와 함께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