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패게이트 근처에 있는 그냥 관광호텔. 1층에 유명한 버거집이 있어서 가봤는데 맛은 있지만 태국에서 수제버거 먹을 필요가 없음.
방 상태는 좋지만 창이 작아 채광이 좋지 않음. 수영장은 이용할만함. 아무도 없어서 개인 풀장처럼 사용함.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음. ”
“타패게이트 근처에 있는 그냥 관광호텔. 1층에 유명한 버거집이 있어서 가봤는데 맛은 있지만 태국에서 수제버거 먹을 필요가 없음.
방 상태는 좋지만 창이 작아 채광이 좋지 않음. 수영장은 이용할만함. 아무도 없어서 개인 풀장처럼 사용함.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음.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