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외진 곳이라는 느낌은 받았지만 여름에는 뜰에서 캠프파이어나 고기도 구워먹을 수 있도록 충분한 시설이 되어있었다. 1시 도착해버렸지만, 4시 체크인 임에도 웃으면서 키를 주고 쉴 수 있게해주었다.
오너가 매우 친절하며 일찍도착한다면 위쪽의 아름다운 폭도의 절경도 충분히 감상할만하다.
저렴하고 깨끗하며 안에서 요리나 간단한 주방기구도 갖추어져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조금 외진 곳이라는 느낌은 받았지만 여름에는 뜰에서 캠프파이어나 고기도 구워먹을 수 있도록 충분한 시설이 되어있었다. 1시 도착해버렸지만, 4시 체크인 임에도 웃으면서 키를 주고 쉴 수 있게해주었다.
오너가 매우 친절하며 일찍도착한다면 위쪽의 아름다운 폭도의 절경도 충분히 감상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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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