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호텔들 중에서는 방도 넓은 편, 직원분들 매우 친절, 드라이기도 빵빵함, 다만 조식은 약간?? 한국인에게는 약간?? 아쉬울지도..
오카야마 역에서 지하도로 직결되고 (도보 3~4분) 빅카메라와 같은 건물, 바로 옆에 사이제리아 등등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
"I had a wonderful time at Grand Cocoe Kurashiki Hotel. It was so great locates nearby anything that’s traveler needed
Especially 미관지구 was only few minutes by foots.So we were jogging straight such as a early morning"
"위치는 구라시키 미관지구 바로 앞, 어지간한 구라시키 중심 유명 관광지는 걸어서 모두 갈 수 있어요. 저녁에 도착하자마자 한국어를 잘하시는 직원분이 계셔서 아주 편리했어요. 저녁에 도착해 주변 주차장이 모두 만차였는데 능숙한 한국어로 설명해주셔서 어려움없이 주차하고 체크인 할 수 있었어요. 매우 감사드립니다
대욕장은 아담하지만 이용객이 많지 않아서 오히려 분위기가 좋아요. 직원분들도 자주 들어오셔서 관리하시는것 같았어요
무료 아이스크림, 저녁소바 등 기타시설도 너무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