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가 상당히 맘에 들었다. 특히 아침 햇살에 창문을 열면 바로 몰디브 바다가 눈 앞에 보여서 좋았고, 오히려 침실보다는 화장대와 욕조가 놓여있는 거실 공간이 정말 좋았다. 아시아인,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 쪽에 한쪽으로 몰아넣었다는 느낌이 들긴 했으나, 빌라와 빌라 사이의 거리가 멀어 딱히 밤에는 시끄럽지 않았다. 한낮에는 선베드에 누워 쉬다가 와인 먹다가 스노쿨링 할 수 있고, 무엇보다 바가 많이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했다. 시간 가는 게 너무 아깝고 아름답고 평화로운 리조트. 이 곳에 오면 누구든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평화로울 것 같다. 아침마다 조깅을 했는데, 맨발로 다녀도 될만큼 길이 잘 되어 있고 만날 때마다 인사를 해주는 친절한 직원들이 있었고, 청소를 해주시는 분도 세심히 신경써 주며 친절하셔서 좋았다. 한마디로 다 좋았다. ”
“구조가 상당히 맘에 들었다. 특히 아침 햇살에 창문을 열면 바로 몰디브 바다가 눈 앞에 보여서 좋았고, 오히려 침실보다는 화장대와 욕조가 놓여있는 거실 공간이 정말 좋았다. 아시아인,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 쪽에 한쪽으로 몰아넣었다는 느낌이 들긴 했으나, 빌라와 빌라 사이의 거리가 멀어 딱히 밤에는 시끄럽지 않았다. 한낮에는 선베드에 누워 쉬다가 와인 먹다가 스노쿨링 할 수 있고, 무엇보다 바가 많이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했다. 시간 가는 게 너무 아깝고 아름답고 평화로운 리조트. 이 곳에 오면 누구든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평화로울 것 같다. 아침마다 조깅을 했는데, 맨발로 다녀도 될만큼 길이 잘 되어 있고 만날 때마다 인사를 해주는 친절한 직원들이 있었고, 청소를 해주시는 분도 세심히 신경써 주며 친절하셔서 좋았다. 한마디로 다 좋았다. ”
Ji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