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르 포도밭 한 가운데 높은 언덕 위에 있어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새벽에 테라스에서 쏟아질듯한 별을 본 것도 잊지 못 할 경험이었어요. 호텔 레스토랑 음식 수준이 높았고 간도 짜지 않아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습니다. 다만 슈페리어룸에 머물렀는데 침대와 테이블 사이가 좁아서 지나다니면서 나무 침대 모서리에 다리를 자꾸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