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y of arrival was harsh. Terrible weather got us exhausted. But the ppl at reception was pretty nice and warm. Thank your for the kind welcome
The parking is kinda distance apart from the apartment.
The atmosphere in the morning was stunning
So beautiful to walk around. room was warm and cozy as expected.
Hope to enjoy swimming next time we come back. The town is surreal. So dreamy with the morning fog"
"친구들과의 비엔나에서 1박으로 간여행이었습니다. 호텔 경관이 너무 좋았고 조식도 너무 훌륭했어요. 저녁에 비가와서 풀과 사우나를 다 즐기지 못했지만 편안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식당에서 보는 야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녁식사가 그닥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조식은 훌륭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가 좀 다양했었으면ᆢ맛있었으면ᆢ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직원들도 모두친절했었고 ᆢ 다시 가고 싶은 호텔입니다"
"원래는 프라하에서 플리트 비체 가면서 하루 쉬는곳으로 하여 머물렀는데 호텔 시설도 그렇고 아침식사도 너무 좋은게 하루 더 머물지 않은것이 후회된다.
아침밥먹고 아래 호수까지 내려가서 산책을 하였는데 수백년묵은 나무들이 하늘이 보이지 않을정도이고 피톤치트가 충만하다.
주변에 즐길거리가 많고 잘츠부르크도 20분이면 가니
많은 한국방문객들에게 권하고 싶은 호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