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도 괜찮았어요. 호텔 입구에 있는 컨시어즈 직원분이 약간 인종 차별적인 행동 손가락으로 강아지 부르는 손동작을 했습니다. 동양인 여성이라고 한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위치, 직원 친절 등 모두 괜찮았지만, 화장실 관리가 안 되어 있어서 냄새때문에 고생했어요. 솔로 청소를 다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고, 솔도 너무 지저분 했어요. 장점이 많은 곳이 었는데, 4일간 고생한 화장실 냄새때문에 별점 뺍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