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의 위치는 구시가지로부터 떨어져 있지만 대중교통이 바로 근처에 있어 편리합니다. 맨 윗층 조식 뷔페의 360도 파노라마 야외 전망은 알프스 산맥 전체를 감상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객실은 편안했고 화장실도 넓어서 좋았습니다만 창가의 먼지가 많았던 것이 결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커텐을 걷자 먼지가 많이 날렸습니다. 하지만 이 점을 제외하고는 조식도 훌륭하고 주차도 편리했으며 직원들도 매우 친절했습니다."
"전망도 좋았고, 깨끗한 딜럭스 더블룸도 넓은 테라스까지 갖추고 있었지만, 4성급의 편안함은 아니었어요, 침구 ㆍ어메니티 등등.. 제게 제일 문제였던것은 여성 혼자 숙박하는데, 테라스에 누구든지 접근 가능한 구조라는 상황 (다행히 불청객은 없었습니다만...) 늘 암막 커튼을 치고 지내야 했고, 환기도 조심스러웠어요."
"남티롤 양식, 웰니스를 표방하는 너무나 모던하고 훌륭한 호텔였습니다.
루프탑수영장, 무엇보다 목가적 풍경을 바로앞에두고 relaxation area에서 꿀맛같은 휴식을 취할수 있게 만들어준 !! 너무 좋았슴다.
Shared nude area에 익숙치않았으나 타월로 감싸고 이용한 우리커플은 아주잘 활용했습니다. 다만 우리같은 사람을 위해 수영타월감싸는 존,좀더가려지는 샤워실이라던지 배려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조식부페 및 식사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이탈리안 샐러드코너..오일가지.호박.선드라이드토마토.여러종류비네거등 너무 좋았슴다."
"부모님과 함께 갔는데 너무 깔끔하고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130년 된 호텔이라는데 최근에 리모델링을 했는지 내부가 굉장히 깨끗하고 아늑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엘베와 에어컨이 둘 다 있었어요.
방문 당시 인스브루크 날씨가 에어컨을 틀어야 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빈 첫 숙소에서 열 고문을 받고 와서 에어컨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객실 깔끔하고, 서비스도 괜찮고, 조식도 준수했 습니다. 역에서 걸어서 5분 밖에 안 걸리고 시티 센터와도 가까워서 전부 걸어다닐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