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econd time staying here, and once again the experience was wonderful. Thank you to the front desk, concierge, and housekeeping staff for the warm hospitality."
"위치는 텐진역에서 도보로 10분 이내 있어서 편리했고 주변에 번화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조용 함.
돈키호테까지는 걸어서 10분 좀 더 걸리는 거리이고 유명한 식당은 대부분 웨이팅이 있음.
조식은 없었고 방 넓이는 일본 표준 비즈니스 호텔 규모라 좁은거뉴어쩔 수 없음. 주변 다른 숙소와 가격면에서 유리하면 선택 추천."
"첫 가족여행 숙소를 검색하다 4명 가족이 모두 들어갈 수 있는 컨넥팅 룸이 있어 후기 보고 올 초에 예약을 하였습니다. 약간 년식은 되었다는 후기와 직원 친절함 등등 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고 하카타나 텐진 중간지점이라 이동 하기가 수월할듯 하여 예약을 하였고 도착해서 직원들 친절함이 우선 좋았고 룸에 올라가서도 룸 컨디션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내부 리모델링을 한듯하고 일반적인 일본 호텔 룸 사이즈 대비 넓었습니다. 청소 상태도 잘되어 있고 화장실에 욕조가 있고 화장실도 작지는 않았습니다. 몇 차례 일본 여행을 왔었지만 올때마다 객실이 작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오타니 하카다는 크기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3박4일 동안 조식도 예약을 하였고 조식도 아침 조식으로는 먹을수 있는 메뉴가 많은듯 싶었고 직원들 서비스나 친절도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식으로 1층 뷔페, 14층에 일본 가정식 세트 조식도 이용 가능하였는데 식구들이 뷔페가 가서 가정식 세트 메뉴는 맛을 못봐서 아쉽네요 마지막날 체크아웃하고 짐을 보관하고 나머지 시간을 즐기고 호텔로 가서 짐을 찾고 공항가는길에 가족들도 호텔 잘 예약했다고 다들 만족하였습니다. 다음에도 후쿠오카를 온다면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