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의 위치는 구시가지로부터 떨어져 있지만 대중교통이 바로 근처에 있어 편리합니다. 맨 윗층 조식 뷔페의 360도 파노라마 야외 전망은 알프스 산맥 전체를 감상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객실은 편안했고 화장실도 넓어서 좋았습니다만 창가의 먼지가 많았던 것이 결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커텐을 걷자 먼지가 많이 날렸습니다. 하지만 이 점을 제외하고는 조식도 훌륭하고 주차도 편리했으며 직원들도 매우 친절했습니다."
"전망도 좋았고, 깨끗한 딜럭스 더블룸도 넓은 테라스까지 갖추고 있었지만, 4성급의 편안함은 아니었어요, 침구 ㆍ어메니티 등등.. 제게 제일 문제였던것은 여성 혼자 숙박하는데, 테라스에 누구든지 접근 가능한 구조라는 상황 (다행히 불청객은 없었습니다만...) 늘 암막 커튼을 치고 지내야 했고, 환기도 조심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