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많이많이 많이 노후됨. 그래도 청결은 함 온천 시설이 꽤 괜찮음. 조식 음식은 좋은데, 사람이 너무 😂 많음. 밤 7시 채크인. 아침조식을 8시반 9시에 가능하다고 해서함"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의 새로운 경험! 나고야 중부 공항 출발이 촉박해 나고야 시내보단 공항 근처 숙박이 좋겠다는 생각에 별 조사없이 예약했는데 로컬 고객들이 주로 오는 너무도 훌륭한 온천 리조트 였습니다. 온천물이 게로에 비해선 최고라고는 말하기 어려웠지만 나름 훌륭하였고 바다뷰가 진짜 근사한 주니어 스위트 크기의 룸은 아주 만족! 드립커피 서비스와 주변 어촌 마을에 있는 해산물 요리는 또다른 경험! 저희 커플은 진짜 만족 스러웠습니다"
"역과 가까웠고 주변 음식점도 가까워서 숙박하는데 접근성이 좋았다. 대욕장이 있어서 피로를 푸는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