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주차장에 가자마자 객실 이용객들을 위한 넓은 주차장이 있었고 프론트로 가서 바로 객실 키를 받았다 그리고는 파손에 대한 동의를 위하여 카드등록을 했고 나머지는 파손이 없으면 체크,신용카드 내역을 삭제해준다고 하였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도 3개정도 있고 카드등록을 해야 올라갈수 있는 안전한 시스템, ! 그리고 14층으로 올라가 이그제큐티뷰로 설정을해서 와인, 맥주, 칵테일이 무료고 무제한이며 간단한 안주도 있었다 근데 웬걸 너무너무 맛있었다....진심 서울에서 이런 맛이라니 셰프가 요리를 잘 해서 놀랐음 그렇게 다 먹고 숙소로 가니까 와인이 있었다...갬동...
와인을 먹으며 리버뷰를 보았다 리버뷰로 설정하길 잘했다....
단 하나의 단점을 꼽자면 화장실 수압이 너무 약했다 그거빼곤 다 펄펙 ㅋ
글고 다음날 아침 조식포함이라서 식사를 하는데 메뉴는 여수 호텔보다는 많진 않았지만 나름 먹을만 했다 어차피 아침이라 많이는 못먹으니까 퇴실은11시지만 식사는 7-8시였고 들어와서 씻고 쉬다가 천천히 퇴실했다 ㅎ
그래도 나름 행복한 1박2일을 보낸것같다 호텔에서 나름의 할것들도 많았다
그래서인지 근처 이용을 거의 안한듯 !!
난 좋았다 ~~~ 가격대비 나름 훌륭 밤 8시반에 도착했는데 14층이용이 9-9시반까지였는데 타이트했는데도 여유있게 이용했고 괜찮았다 한번쯤은 이용해볼만한곳
프로포즈하기좋은곳 하지만 큰 교회로 인해서 강은 많이는 보이지는 않지만 뭐 나름 좋았다 !!
별점 한 5점만점에 4점정도 줄수있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