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평일 기준 아침식사 6시30분 부터 시작해서 일찍 일정을 시작하는데 좋았습니다. 새벽 4시부터 간단한 크로와상과 과일 정도는 제공되고 있었어요. 깨끗하고 직원들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아주 만족합니다. 무엇보다도 깜삐역 근처로 위치가 좋아서 안전하게 잘 다닐 수 있었습니다."
"위치가 매우 좋아서 기차, 트램, 버스, 배 무엇이든 쉽게 이용 가능했고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했어요. 호텔뷰도 멋지고 특히 조식 먹을 때 10층에서 바라보는 도시뷰가 최고였어요. 시설도 깔끔하고 호텔 지하층 24시간 이용 가능한 슈퍼마켓이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헬싱키에 대중교통으로 여행하시는 분들께 강력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