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핀란드 두 국가를 갔었고, 스웨덴에선 2군데 호텔, 핀란드에선 마스키 바이 스칸딕에서 묵었습니다.
특이점이 있다면 호텔의 clean up 또는 make up room service에 대한 부분인데요.
보통 서비스를 요청하면 전체적인 청소 및 침구 교체를 진행 할 것이라고 예상하는데,
요청 시 바닥 청소나 침구 교체를 진행해주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사용한 침구를 정리 해주기만 하였고, 화장실이나 바닥의 머리카락은 하나도 청소가 되어있지 않았으며, 사용한 수건에 대해서만 새 수건으로 놔주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스웨덴의 하위마케르트 바이 스칸딕과 마스키 바이 스칸딕 둘다 발수건을 놔주지 않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그 외에, 마스키 바이 스칸딕 조식이 괜찮다는 평이 많았습니다만,
착즙기가 있다는 점 외에는 평이했습니다.
중간에 커피와 차 리필 해주시는 분들이 가끔씩 다녔는데, 해당 커피가 기계보다 더 맛있습니다. 만나면 꼭 요청하세여...
방은 창가였는데요, 방음이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주중엔 못느꼈는데 금밤에 다들 불금들 보내시는지 차 소리 + 소리지름 등 좀 괴로웠고,
진짜 밖에서 들어오는 소리가 걍 90%정도 그대로 들어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방 간의 방음도 그리... ㅋㅋㅋㅋ 그리 좋지않아요.....
화장실문 다 닫고 있어도 방 간 방음 안좋습니다.
방 자체는 제가 좋은 방 골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넓고 컨디션은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