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한루에서 동쪽으로 40분 거리인 지리산 입구.
호텔주위에 놀이 시설이 있으며 상업지와는 1.5Km거리에 있는 한적한 곳 임.
아침식사는 토,일에만 제공.
객실은 깨끗하고,야외탁자도 이용 가능한 여유로운 공간이 있음.
평일에는 주로 소규모의 단체손님이나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것 같음.
가성비가 높고 편안하게 쉬기 좋은 곳임."
"오래되었으나 관리가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아이둘과 하루 지내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뜨거운 물도 수압좋게 잘 나왔구요. 특히 아침 식사가 한식 정찬으로 나와서 좋았습니다. 제가 묵었던 방 같은 경 우는 방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번창하세요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