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객실 모두 흠잡을데 없이 좋았으나 엘리베이터 이용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아무리 명절이라 사람이 많았다고는 해도 2박 3일 내내 엘리베이터가 너무 붐비고 정체되고 공기는 답답하고 ,,, 이정도면 직원을 배치해서 관리라도 해야하지않나 싶을정도였습니다.
큰 사고가 없었던건 손님들이 알아서 참고 버티며 서로 배려해서 이용했기때문입니다."
"All the staff members were exceptionally kind and promptly addressed any inconveniences faced by the guests. Furthermore, the breakfast was both exquisite and delicious. The hotel also boasts great proximity to local sightseeing spots"
"먼저 추걱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방문했는데 예상보다 만족도가 높았다.
첫 느낌은 해외 여행중인 듯한 낯선 호텔 모습에 너무 좋았고 거기에 대부분 외국인 인것도 우리 가족에겐 새로운 경험이고 너무 좋았다.
시설은 지나치지 않고 필요한 것은 다 있고.
암튼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