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깨끗하고 넓어요
체크인 편리했어요
후기때문에 걱정했는데 2일 전에 온 메일로 체크인 절차 마무리하고 나오는 입실코드만 현장에서 입력하면 방 열쇠를 10초만에 수령할수 있었습니다
도착해서 1분만에 엘레베이터 타고 입실할수 있었습니다
주변 식사가능한 식당이 있지만 한국인한테는 많이 짜구요 슈퍼마켓은 현금만 받아요
직접 조리하시거나 관광지에서 드시고 오실 것을 추천합니다
아메빌까지 20분, 추라우이 수족관까지 1시간 10분 걸립니다. 여러군데 가기에 중간지점으로 좋아요
도착해서 ”
“This place is a very cute adorable room with lots of charm and all the amenities that you need for an overnight stay. Plus, the couple that runs the hotel also has a restaurant that is open on Friday and Saturday nights. The cook is amazing and speaks perfect English. Five stars all around!”
“진짜 좋습니다. 호텔을 굳이 선택할 이유가 없었음. 세븐일레븐이 바로 아랫집이라 밥먹듯이 드나들었음. 방 넓고, 대리석바닥 시원하고, 우리는 아이 없었지만 아이 돌봄에 굉장히 적합해보이는 설비들, 넓~~은 발코니까지. 보이는 숙소 사진보다 훨씬 넓습니다. 일본 호황기 럭셔리 맨션 느낌이 강합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도로변이라 횡단보도 신호음과 배기음 소리가 미약하게 들립니다만, 아메빌 숙소중에 도로변 아닌게 있나 모르겠네요. 아메빌 도는 내내 차 한 번도 안 타고 걸어다닌 것에 만족.
한 가지 헷갈렸던게, 숙소 주차장이 살짝 협소하고 진입로가 헷갈려서(일본 운전 이슈) 옆에 세븐일레븐에 댔는데, 자리가 텅텅비어서 그러면 안 되는지 몰랐습니다. 심심한 사과를 표합니다 ㅎㅎ; 근데 진입로가 그냥 공도라 차를 돌려서 넣을 방법이 아예 안보이던데 안내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