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깨끗하고 넓어요
체크인 편리했어요
후기때문에 걱정했는데 2일 전에 온 메일로 체크인 절차 마무리하고 나오는 입실코드만 현장에서 입력하면 방 열쇠를 10초만에 수령할수 있었습니다
도착해서 1분만에 엘레베이터 타고 입실할수 있었습니다
주변 식사가능한 식당이 있지만 한국인한테는 많이 짜구요 슈퍼마켓은 현금만 받아요
직접 조리하시거나 관광지에서 드시고 오실 것을 추천합니다
아메빌까지 20분, 추라우이 수족관까지 1시간 10분 걸립니다. 여러군데 가기에 중간지점으로 좋아요
도착해서 ”
“This place is a very cute adorable room with lots of charm and all the amenities that you need for an overnight stay. Plus, the couple that runs the hotel also has a restaurant that is open on Friday and Saturday nights. The cook is amazing and speaks perfect English. Five stars all around!”
“아메리칸 빌리지 바로 한 블럭 차이인데 가격은 매우저렴.
바로 앞에 편의점이 있어 아이들의 로망인 일본 편의점 체험 제대로 함.
편의점 옆에 하마스시 있음.
차로 15분 거리에 오키나와 최대 이온몰이 있음.
아메리칸 빌리지도 걸어서 10~15분.
친절하게 출입 방법 설명해주고 프론트 직원 분들 모두 영어 가능해서 일본어를 몰라도 소통에 전혀 문제 되지 않음. 다만 주차는 하루 500엔. 3일 1500엔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음.
아메리칸 빌리지가 여행 목적이라면 컴포트 플러스는 매우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