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직원들과 아름다운 조경이 인상적이 였어요. 야외 수영장은 아주 큰 규모는 아니였으나 잘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대체로 조용하고 어린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이 많이 오는 가족형 리조트였습니다. 침대가 누우면 푹 꺼져서 자고 일어나면 허리가 아플줄 알았는데 허리 아픈것도 없었고 이틀 매일 숙면을 취해서 잘 쉬다 갑니다. 가을이나 겨울에 다시 한번 오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