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이나 묵었는데 한번도 청소도 안해주고, 심지어는 수건도 갈아주지 않았습니다.
2박 째에 옆 방을 청소하는 아줌마에게 우리방 수건을 교체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알았다고 하고 결국 갈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수건 2장으로 4박을 버텼네요.
와이파이와 수압 등은 나쁘지 않으나, 어메니티도 풍부하지 않습니다.
수건도 안갈아주는 좁아터진 이 곳은 정말 비추합니다. 젖은 수건으로 생활하고 싶으신 분은 꼭 이 곳을 이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참, 이 곳에서 벌레를 몇 마리를 잡았는지 모릅니다. 4박 묵으시면 한 14마리의 벌레를 구경하실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
아 그리고 저희 묵었을 때는 헝가리 유람선 사고가 있고 한 1주 후에 방문한건데
뻔히 한국사람인거 알면서 유람선 투어를 추천하더라구요.... 대단한 직원분 입니다.! 엄지척”
“4박이나 묵었는데 한번도 청소도 안해주고, 심지어는 수건도 갈아주지 않았습니다.
2박 째에 옆 방을 청소하는 아줌마에게 우리방 수건을 교체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알았다고 하고 결국 갈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수건 2장으로 4박을 버텼네요.
와이파이와 수압 등은 나쁘지 않으나, 어메니티도 풍부하지 않습니다.
수건도 안갈아주는 좁아터진 이 곳은 정말 비추합니다. 젖은 수건으로 생활하고 싶으신 분은 꼭 이 곳을 이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참, 이 곳에서 벌레를 몇 마리를 잡았는지 모릅니다. 4박 묵으시면 한 14마리의 벌레를 구경하실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
아 그리고 저희 묵었을 때는 헝가리 유람선 사고가 있고 한 1주 후에 방문한건데
뻔히 한국사람인거 알면서 유람선 투어를 추천하더라구요.... 대단한 직원분 입니다.! 엄지척”
yoon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