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om was clean, quiet, and comfortable, and the staff were very friendly and helpful.
There were two breakfast options: a Japanese & Western buffet restaurant and a traditional Japanese restaurant. The buffet offered a wide variety of delicious dishes, while the traditional Japanese restaurant specialized in fresh sashimi.
Overall, I had a very satisfying stay and would definitely choose this hotel again on my next visit."
"7/11 기준 리뉴얼 중이어서 조식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도시락을 제공해준다고 하는데 최소 2일 전에는 요청해야한다고 하네요.
일본 호텔이 다 그렇듯 좁아서 큰 캐리어 피면 다니기가 많이 좁아요.
욕조에 머리카락 있었어서 청결도 2개 뺐어요.
직원들은 모두 친절한데, 제가 알기로 웰컴 드링크가 있는데 알려주지 않았네요... 1층 로비에는 무료 어메니티와 무료 음료 자판기가 있어요.
위치가 정말 최고입니다. 아 방음은 좀 안 되는듯 해요. 좀 크게 얘기하면 다 들리는듯"
"여행당일 비가 왔는데 아케이드안에 있으면서 백화점과도 연결되어있고 돈키호테랑 가까워서 좋았어요.
트랩타러가는길도 3분거리였구...
객실내에서 이상한 냄새가 좀 나서 환기했구
온천물.조식은 너무 좋았어요
다만 커피나 물을 먹는곳을 체크인.아웃시간만 오픈하고 그이후는 덮어놔서 불편했고
방에 짐이 바뀌어 옮겨져 수습하는 시간동안 설명안하고 마냥 기다리게해서 체크인때 불쾌했어요"
"최근 혼자 여행하는 걸 즐기기 때문에, 생각보다 숙소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여행기간 동안 묵어야 하고 더구나 혼자이기 때문에 안전도 중요하니까요!
여행기간동안 안전하고 편안하게 잘 머물렀습니다.
웃긴 에피소드는 리모컨에 넷플릿스 버튼이 있어서 눌렀지만, 그냥 페이크였고
저를 반겨준건 드라마 허준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혼자 여행이었지만 나름 재밌고, 행복한 기억이었습니다.
첫날에는 비가 와서 숙소에서 바라본 뷰가 썩 예쁘진 않았지만
차츰 비가 잦아들고 구름도 걷힌 후의 뷰는 너무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