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방 2박, 팬 방 2박했었어요.
더블북킹이 되어서 4박으로 변경해줄 수 있냐고하니 그렇게 해주더라구요. 조경이 특히 예뻤고, 뒷편은 바로 비치라 좋았어요. 아주오래된 호텔이라 왠지 더 운치있는 느낌이었지만, 오래된 건물이라 상태가 다소 좋지는 않고, 방음이 잘 안되어 주변 가게 공연소리가 고스란히 들렸습니다. 그리고 팬방이 더 깔끔했지만 찬물만 나왔어요. 따뜻한물 나오는 수도꼭지 자체가 없다는거ㅋㅋ 하지만 수영장은 괜찮았고, 바로근처 비치에서 돌고래투어 스노클링 등을 할 수 있는데라 좋았어요. 동양인 자체가 없고 한국인은 거의 안 온다며 저를 신기한듯? 맞아주는 직원들이 인상깊었네요. 호텔에서 바라본 아침바다와, 바로앞 비치에서 본 석양사진도 올려요.”
“에어컨방 2박, 팬 방 2박했었어요.
더블북킹이 되어서 4박으로 변경해줄 수 있냐고하니 그렇게 해주더라구요. 조경이 특히 예뻤고, 뒷편은 바로 비치라 좋았어요. 아주오래된 호텔이라 왠지 더 운치있는 느낌이었지만, 오래된 건물이라 상태가 다소 좋지는 않고, 방음이 잘 안되어 주변 가게 공연소리가 고스란히 들렸습니다. 그리고 팬방이 더 깔 끔했지만 찬물만 나왔어요. 따뜻한물 나오는 수도꼭지 자체가 없다는거ㅋㅋ 하지만 수영장은 괜찮았고, 바로근처 비치에서 돌고래투어 스노클링 등을 할 수 있는데라 좋았어요. 동양인 자체가 없고 한국인은 거의 안 온다며 저를 신기한듯? 맞아주는 직원들이 인상깊었네요. 호텔에서 바라본 아침바다와, 바로앞 비치에서 본 석양사진도 올려요.”
Yun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