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이 명확한데 결과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러움.
솔직히, 축제기간(안개축제?였는데 안개가 안 끼니 매우 볼품 없었음. 비추.)에 방문해서인지 가격이 평상시에 비해 매우 높았음. 방도 굉장히 낡고 작아서 당황했을 정도.
그렇지만 그 모든 것을 커버할 만큼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제공되는 서비스가 다양함. 베개 선택과 9시까지 각종 음료를 무한히 마실 수 있고 작지만 수질이 좋은 온천도 깔끔히 잘 관리됨. 코인세탁기도 비용이 아주 저렴했고 세탁기와 건조기 일체형인 모델이 있어서 굉장히 편했음. 전혀 기대 안 했던 조식도 상당히 괜찮았음. 위치 나쁘지 않고, 청결히 관리되는데다 주차장도 넓어서 추천함. 현지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가성비 뛰어난 비지니스 호텔 느낌.
여기 멤버십 가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