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들어간 방의 서랍 뒤에서 벌레가 나왔으며 창문 잠금 장치 고장으로 보안이 염려되어 방을 변경하였습니다. 호텔 침대 매트리스는 너무 오래되었는지 쿠션감 하나 없이 딱딱합니다. 윗방인지 옆방의 변기 물 내리는 소리가 크게 잘 들리고 방음이 되지 않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방의 화장실 세면대에 요청하지도 않은 어메니티를 던지듯 뿌려놓고 간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좋은 점이라곤 조식이 제공된다는 점과 광장과 가깝다는 것입니다.
후기 작성 날짜: 2024년 10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