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설을 깨끗하고 잘 유지되고 있어요. 그러나 일부 시설은 낡았고 물 수압은 약하고 스텝들은 친절하나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아요. 천장이 낮아 방에 머무는게 다소 답답하고 수영장은 좁고 그 주변 시설이 쾌적하지 않아요. 무엇보다 아침 점심을 아무것도 호텔에서 먹을 수 없으므로 줄서서 아침부터 나가야해요. 이게 싫은 사람은 정말 싫을 듯 해요. 2박에 3백 사십 가까이 줬는데 도대체 이렇게 왜 비싸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녁 메이드서비스도 없고 .. 포터도 없고 .. 그냥 부틱 호텔 같은 서비스일뿐 실망입니다. ”
“시설을 깨끗하고 잘 유지되고 있어요. 그러나 일부 시설은 낡았고 물 수압은 약하고 스텝들은 친절하나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아요. 천장이 낮아 방에 머무는게 다소 답답하고 수영장은 좁고 그 주변 시설이 쾌적하지 않아요. 무엇보다 아침 점심을 아무것도 호텔에서 먹을 수 없으므로 줄서서 아침부터 나가야해요. 이게 싫은 사람은 정말 싫을 듯 해요. 2박에 3백 사십 가까이 줬는데 도대체 이렇게 왜 비싸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녁 메이드서비스도 없고 .. 포터도 없고 .. 그냥 부틱 호텔 같은 서비스일뿐 실망입니다.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