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이상이었어요. 단, 리모콘이 에어컨까지 통합형인 걸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찾았네요. 춥거나 더울 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전주영화제 매년 참석하는데 꼭 다시 이용하려고 합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감사했어요. 조식 시간을 놓쳤는데 사장님 드시려고 준비해두신 토스트를 선뜻 내주셨어요! 감동이었습니다. ^^"
"우선 문화적으로 의미가 있던 공간이라 흥미로웠고, 실내가 넓어서 만족스러웠어요. 1층은 응접실, 2층은 여러 명이 쓰기에 좋은 3개의 방과 거실이 있어서 쾌적했습니다. 전주 경기전과 풍남문과 가까운 곳이라서 관광지로 이동하기 편했어요. 살짝 골목으로 들어가 있어서 소리도 별로 없이 조용해서 좋았어요. 다른 방에서 잔 친구는 아침에 새소리가 시끄러웠다고 하는데 그것 말고는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ㅎㅎ 다음에도 또 이용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