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도 아주 친절함. 객실 아주 아주 만족함. 객실만다 조금은 다르겠지만, 냉장고에 무료 음료와 스낵 그리고 초코릿등이 매일매일 가득 채워짐. 5박6일 있으면서 5번 조식 먹었는데, 개인적인 입맛을 이야기 하자면 내 입에는 음식들이 조금 짜게 느껴짐. 빵은 아주 맛이 있음. 다시 발리를 간다면 또 묵을 생각 있음. 그리고 조금 일찍 도착해서 체크인을 기다린다면 라운지에 있는 음료와 커피 그리고 간식을 무료로 즐길 수 있음. 이건 체크인 기다리며 물어보면 알려줌. 사실 물어보지 않으면 알려주지는 않음 :) 호텔 마사지는 시설이 깨끗하고 좋음. 호텔에서 특가 50% 할인을 해줌. 주변 발리 마사지 샵보다는 월등이 비싸지만 시설과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첫날 마사지 예약을 하지않고 호텔 밖의 마자시를 받아보고 선택적으로 호텔 마자시를 예약하길 추천함. 밖에서 받는 마사시가격과 호텔가격이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 ”
“ㅇ공항 접근성 좋고 주변 편의시설 많음. 룸은 넓고 침대등 좋음. 침구류 눅눅하나에어콘 가동 시키면 좋아진다. 욕실이 오래된 시설이나 관리는 잘되고 잌다. 샤워시 샤워실 문사이로 물 니 새어 욕실 바닥이 젖어 여러번 낚았음. 수영강 과 정원 관리는 최상급. 아침조식 다얀하고 먹을게 많음 만족 흐럽다. 가독단위 여행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쿠타지역 넓은 수영장, 정원, 해변 접근성. F&B 좋은 대형 호텔이다. 투숙내애 좋았다. 단 욕실 시설이 오래된게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