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자체는 좀 낡은 듯 해도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좋았어요. 호텔에서 호수로 나갈 수 있는 통로도 있어 산책하기에 좋았고, 발코니에 어닝도 조절할 수 있어 편안하게 간식 먹기도 좋았고요. 다만 객실에 에어컨이 있어 다행이었지만, 레스토랑이나 바에는 에어컨이 없어 좀 더웠던 게 약간의 흠이네요. 리셉션 직원분들은 프로페셔널했지만 바빠서 그런지 환대하는 느낌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