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 stay, everything was great. Only one thing I'd recommend and that is changing the location of the trash can outside (which is right by the entrance of the hotel) as it's quite smelly, especially during these hot days we're having!
Merci beaucoup.”
“여기서 도난사고를 당했습니다.
제가 자던방 옆 룸메이트가 11시부터 3시까지는 청소로 나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있으려 했는데 자꾸나가야한다고 해서 잠껀 씻으러 간 사이 (욕실은 방 밖에 있습니다.) 제 가방에서 현금 약 2500유로를 훔쳐갔습니다.
복대를 잠깐 풀렀는데 그사이 가져갔네요. (방에 정원으로 나갈수 있는 문이 또 있었는데 그쪽으로 도망갔습니다.)
어느 호스텔이던 도난주의를 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나에게 상냥하게 대하는 사람을 주의 했어야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이상한 점들이 많았네요.
이건 제 실수 입니다.
돈이야 마음이 아프지만 무었보다 더 놀란이유가....
밤사이 도둑놈 옆에서 잤다니 심장이 떨리네요.
사고 직후 바로 리셉션에 말했을때 리셉션 직원은
매우 협조해 주었고
소매치기의 정보와 씨씨티비 자료를 경찰에 제공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경찰에 신고 할 수 있었습니다.
차분하게 대처해 주시고 협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