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마음이 따뜻해지는 최고의 환대를 받았어요! 저조차 생각지 못한 부분에까지 정말 세심한 배려를 받았고, 긴여행의 한 가운데서 오랜만에 안전하고 아늑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이곳에서의 모든 경험이 아름다웠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Staff were friendly, very helpful and super accommodating. Kip was awesome organized everything we needed with no hassles and always happy to help! Would recommend!”
“가성비 매우 좋아요, 자전거 빌려서 북쪽으로 가면 터틀포인트도 있고 터틀보인트 호객꾼한테 만원주면 거북이랑 영상도 찍어줍니다. 시내 근처이긴 한데 걸어가기는 애매하고 조금 자전거타고 다녀야하고, 선착장까지도 도보 10분 이상 걷습니다. 하지만 가성비 좋습니다. 숙소도 눅눅하고 어두운 느낌은 있지만 가성비 생각하면 괜찮습니다. 방갈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