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과 호텔전체가 정말 깨끗합니다. 입실시 테이블에 과일이 있었는데 과도가 아닌 빵칼이어서 깍아먹을 수 없어 바나나만 먹고 그대로 두고 왔어요. 먹고싶을때 먹을 수 있는 냉장용 쥬스나 커피로 서비스를 주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침대는 베드가 좋아 너무 편했고 매일 해주시는 청소도 청결했어요. 드라이기가 바람도 쎄면서 머리결도 부드럽게 해주어 판매되는 제품이라면 구입하고 싶었어요.
엘리베이터도 여러대 있어 좋았고 방도 넉넉하게 넓고 아침 조식도 맛있었어요.
로비예 있는 공용화장실은 입구가 예쁘고 고급스럽고 쾌적했어요.
모든것이 청결해서 만족스러웠고 다시 찾고 싶은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