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자체는 깨끗했으나 샤워부스에서 몇 개의 머리카락과 먼지들이 있었고 수건 말리는 곳은 많이 부식되어있어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샤워기 헤드도 덜렁거려 불편했습니다.
방음이 잘 안되고 비가와서 그런지 방이 굉장히 습했습니다.
그리고 첫째날 조식 먹을때 다른팀들에게는 계란요리를 제공했지만 저희는 제공받지 못했습니다. 다음날이 되어서야 계란요리가 있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은 굉장히 친절했지만 전체적으로 4성 호텔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옛날 농가의 정취는 매우 잘 느낄 수 있는 숙소입니다. 그리고 월 수 금요일에 제공되는 저녁은 매우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