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미티 근처 숙소가 너무 비싸서 마리포사에 위치한 숙소를 선택. 오래된 숙소라 깨끗한 느낌은 없음. 낡은 시설에 비해 관리가 잘된편이라 벌레가 나오거나 그런건 없었음"
"객실 깨끗하고 아침식사도 제공되어 편리했습니다"
"수영장도 따뜻한물에 아이들이 놀기좋고, 조용하고 한적하며, 요세미티 남쪽입구 근처라서 중간에 머물렀다 가기에 최적입니다."
"만족합니다 "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